대략 망한 2011년 O...TL

1. 컨퍼 1편 이상 붙기
2. 매일 잠깐이라도 운동하기
3. 기초 복습하여 완전 정복: 선형 대수, 선형 프로그래밍, 볼록 최적화
4. 6월이 되기 전에 분산 병렬 처리 완독
5. 툴 정복: Matlab, Python
6. 낙서 200제 틈틈히 하여 연말까지 50% 완성
7. 2일 마다 직접 찾은 논문 1편씩 정독하기
>>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실패 했네요;; OTL

아...2011년 한 해는 정말 반성하고 있습니다. 뭔가 변죽만 요란하고 정작 이룬 것은 없는 최악의 한 해 였습니다...새해에는 마음을 다시 잡고 성과를 올리려 노력해야 겠습니다. (안그러면 졸업이 위험;;)

고로 2012년 목표는!

1. 컨퍼 2편 이상 붙기
2. 1주에 절반 이상은 걸어서 등하교 하기 (숙소에서 랩까지 1 마일 정도 됩니다)
3. 공부: 선형 대수, 신호 처리, 위상 기하, 미분 기하, 정보 양면체
4. 낙서 200제 틈틈히 하여 연말까지 50% 완성 (3년 연속 부도수표를 쓸 것인가!?)
5. 1주 마다 직접 찾은 논문 1편씩 정독하기 (조금은 현실성 있게;;)

목표 개수를 줄였으니 올해는 뭔가 좀 하겠죠;;
2011/12/31 12:45 2011/12/31 12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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